촬영 끝난 줄 알았지? 집까지 쫓아가서 참교육하고 중출까지 풀코스 2
빅 모칼2008.07.15
★4.0(3)

배우 정보 준비중
고화질 캠으로 구석구석 다 담았다! 순진한 현역 OL들 '예쁘게 찍어준다'는 핑계로 사무실로 데려와서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버리는 시리즈 2탄. 이번 타겟은 유명 호텔리어 리카와 상담사 레이코. 두 사람 다 아주 제대로 박아서 안싸까지 깔끔하게 끝냈음.
재킷 사진 보고 기대했는데 기대만큼의 작품이었다. 다만 첫 번째 배우 목소리가 술에 찌든 듯한 쉰 목소리라 아쉬웠음. 이 평가는 두 번째 배우에 한해서다. 그리고 촬영지가 밤의 호텔 안이라 조명이 잘 갖춰진 스튜디오였으면 좋았을 텐데, 제복이 눈에 잘 안 띄더라. 더럽혀지면 곤란하다고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복을 더럽힐 정도의 페티시함이 있었으면 했는데, 뭐 아마추어 같은 리얼함은 좋았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