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알바생 꼬셔서 따먹는 유부녀, 순진한 애 놀리는 재미에 맛들림
비너스2026.07.02
★5.0(1)

남편을 사고로 먼저 떠나보내고, 아빠 잃은 충격으로 방구석 폐인이 된 의붓아들 사토시를 뒷바라지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마코. 하지만 사토시의 눈에는 엄마의 희생 따위는 보이지 않았음. 어느 날 밤, 야동을 보며 삐뚤어진 욕망을 키우던 사토시는 마코를 완전히 자신의 성노리개로 길들이기로 마음먹는데... 아들의 명령이라면 거부할 수 없는 엄마의 굴욕적인 일상이 시작된다.
엮일 때 카메라 워크가 좋았음. 펠라치오 할 때 오다 마코의 초근접 얼굴이나 서서 하는 후배위 접사 씬 같은 게 좋았음. 혼자 즐기기엔 충분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