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모 음설집
브레인트러스트컴퍼니2006.05.03
★3.0(4)

탱글탱글한 미인 엉덩이부터 육덕지고 거대한 엉덩이까지, 남자의 욕망을 자극하는 끝판왕들만 모았습니다. 아들 얼굴을 엉덩이로 짓누르는 엄마, 남편의 격한 피스톤질에 미친 듯이 흔들리는 아내, 환갑의 나이에도 여전히 암컷의 향기를 풍기는 관능적인 엉덩이, 그리고 아들의 손가락 애무에 쾌락을 참지 못하고 씰룩이는 항문까지. 세월의 깊이만큼이나 농익은 숙녀들의 엉덩이 향연을 지금 확인하세요.
슬렌더부터 통통한 체형까지, 예쁜 엉덩이도 있고 별로인 엉덩이도 있는 법이죠. 단품 구매나 대여로 한 번에 끝내기엔 리스크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월정액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 여기서 마음에 드는 엉덩이를 발견한 뒤 해당 배우의 원본 작품을 다시 찾아봤습니다. 좋아하는 배우는 몇 명 있지만, 엉덩이의 매력을 잘 살린 작품은 생각보다 적더군요. 이 작품에선 마스다 양과 키시카와 양의 엉덩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두 분 다 약간 통통한 체형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제목에 나온 것 같은 음란한 엉덩이는 딱 한 장면뿐입니다. 게다가 속옷을 벗기는 과정도 생략하고 갑자기 퍽퍽 박아대니 흥이 다 깨지네요. 기대했던 매혹적인 엉덩이는 끝내 볼 수 없었습니다. 결국 빨리 감기로 금방 끝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