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여사원 참교육: 안싸 퍼레이드 21
바주카2012.09.16
★5.0(2)

배우 정보 준비중
동료 구하려고 몸 던지는 신입부터, 상사한테 상담하러 갔다가 그대로 따먹히는 애들까지. 풋풋한 신입 OL 5명이 선사하는 역대급 수위! 팬티스타킹 찢어지는 순간부터 1인칭 시점 풋잡까지, 거를 타선 없는 레전드 모음집.




















출연진은 대체로 미인들입니다. 의상 플레이 위주에 OL 상황극 비중이 높네요. 각 장면 도입부에 이미지 컷이 있는데, 좀 길어서 빨리 본방을 보고 싶어집니다. 조금 더 짧아야 템포가 살 것 같아요. 그리고 팬티를 입은 채로 삽입하는 경우가 많아서, 삽입 부위가 사각지대에 가려져 잘 안 보이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냥 좋아하는 단어들을 나열한 게 아닙니다. 이 시리즈도 초창기에는 좀 별로인 작품들도 있었지만, 이번 작품은 제목에 적힌 키워드들이 가득 담긴 훌륭한 결과물입니다. 출연 배우들도 미모의 단독 주연급을 쓰면서도, 굳이 출연진 명단에는 이름만 적어 일반인 느낌을 낸 것도 좋네요. 참고로 첫 번째 사나 씨는 대체 얼마나 쏟아낸 건가요? 사용 전후로 몸무게를 재보고 싶을 정도로 엄청난 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