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려면 다리부터 벌려? 내정 따내려 몸 파는 여대생들의 참교육
바주카2011.03.06
★3.4(5)

배우 정보 준비중
취업난에 몸까지 던진 미친 비주얼 신입들의 눈물겨운 취업 도전기! 꿈에 그리던 대기업 합격만 할 수 있다면, 면접관이 어디를 만지든 꾹 참고 버틴다. 처음엔 살짝 닿는 정도였는데, 갈수록 수위가 미쳐 돌아가더니 결국엔 자지러지게 신음 터뜨리는 중. 이거 합격증을 따러 온 거야, 아니면 좆을 받으러 온 거야? 정신 못 차리고 앙앙대는 모습이 진짜 레전드다.




















세나 아유무를 보려고 샀는데, 뭔가 패턴이 똑같아서 금방 질려버렸다.
칸다 유 코자쿠라 사키 세나 아유무 시이나 유즈 쿠라기 미오 ..................................................
시리즈 2탄. 이번에도 5명이 나오지만, 사정 타겟이 얼굴이었다가 엉덩이였다가 가슴이었다가 해서 일관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수준인데, 속옷 위로 팬티스타킹을 신으라고 강요하는 등 설정이 너무 억지스러워 현장감이 좀 떨어진다. 비슷한 작품도 워낙 많아서, 그저 '리쿠르트 슈트(정장) 착용'이라는 점만으로는 좋은 점수를 주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