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사, 간호사, 상담사 등 병원 유니폼 입은 역대급 여배우 50명이 총출동했다. 진료실부터 입원실까지, '의료 행위'라는 명분 아래 펼쳐지는 노골적인 서비스의 향연. 손과 입, 그리고 그곳까지 동원해서 환자들을 쉴 틈 없이 보내버리는 4시간짜리 초특급 엑기스 모음집. 병원 냄새보다 더 진한 그녀들의 뜨거운 밤을 지금 바로 확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