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덕진 몸매에 로션 양이 진짜 미쳤다! 무치무치한 거유녀들의 압도적인 테크닉에 정신 못 차릴걸? 로션을 아낌없이 쏟아부어 방 안을 온통 미끄럽게 만드는 광란의 플레이. 방이 로션 범벅이 돼도 책임 안 짐! 극강의 쾌감을 느끼고 싶다면 당장 드루와.




















*마츠모 짱! 어느 스트라이크의 로손 때라면 몇 잔이라도 변할 수 있다! 더 로손에서 얽힌 것이 좋았다.
2리터 페트병에 로션을 담아 아낌없이 풍만한 몸에 쏟아붓습니다. 'NURUTEKA(미끌미끌)'라는 제목에 걸맞게 여배우의 풍만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연출이 다채롭습니다.
집에서 로션을 잔뜩 쓰고 하는 플레이에 대한 동경이 있잖아 ㅋㅋ 로션의 진가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해. 역시 로션은 대단해. 로션은 야한 거야. 로션으로 미끌미끌하고 번들거리는 가슴의 야함이란! 미끄러운 표면 위에서 가슴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게 최고로 야해. 그걸로 쥬지를 비비면 사정이 멈추질 않아. 그리고 로션은 보지와의 궁합도 좋지. 미끌거리며 보지로 쥬지가 들어가는 것도, 피스톤질에 로션이 하얗게 거품이 이는 것도. '더 섹스'라는 느낌이라 너무 야해.
심플하게 딜리버리 헬스(출장 마사지) 컨셉인데, 나오는 배우들이 전부 엄청난 거유에 미유(아름다운 가슴)야. 이런 가슴에 파묻히고 싶다는 욕망을 확실하게 채워줘. 게다가 이 작품의 대단한 점은 로션 사용량. 페페 로션 한 통을 다 쓰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들이붓는 수준으로 써. 아름다운 거유 + 엄청난 양의 로션은 시각적으로도 그냥 압도적이야. 번들거리고 미끌거리는 아름다운 가슴에 거의 파묻혀버리는 쥬지를 보는 건 정말 신비로운 기분까지 들어. 그 조합이 기분 좋지 않을 리가 없잖아. 이렇게 아낌없이 에로에 올인해주면 보는 사람도 가슴이 뛴단 말이지.
로션을 입에 머금고 하는 펠라치오, 진짜 야해! '쮸릅쮸릅' 소리 나는 게 장난 아님! 엄청나게 뽑혔어! 내가 본 작품 중에서 로션 사용량이 역대 최다인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