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남편에게는 혈기 왕성한 아들이 하나 있다. 굴곡진 몸매에 풍만한 가슴을 가진 새엄마를 보며 아들이 참을 수 있을 리가 만무하다. 우연한 계기로 시작된 금단의 관계, '이번이 마지막이야'라고 다짐하지만 아들의 압도적인 크기와 쾌락에 결국 스스로 빗장을 풀고 만다. 멈출 수 없는 배덕감, 그 끝을 알 수 없는 근친상간 드라마 4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