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은 순한데 몸매는 미친 츠지 사쿠라 쌤! 시킬 때마다 다 들어주는 순둥이라 완전 내 취향 저격. 공부는 뒷전이고 가슴 흘러넘치는 꼴 보다가 참지 못하고 바로 밀어붙였더니, 거부하기는커녕 더 해달라고 매달리는 쌤의 반응이 예술임. 이런 쌤이라면 매일 밤 과외받고 싶어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