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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사/에마니엘2024.04.13
★5.0(1)

남편 몰래 호스트바 다니다 빚더미에 앉아버린 유부녀 이치카. 급전이 필요해 ‘인처 감상 클럽’이라는 은밀한 곳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처음엔 벌벌 떨더니, 남자들 시선 한몸에 받으며 몸을 드러내니까 은근히 즐기는 눈치? 낯선 남자들 손길에 닿을 때마다 다리 사이가 흥건해지는 건 기본, 나중엔 부끄러움은 개나 주고 스스로 허리까지 돌려대며 제대로 타락해버림. 한번 맛본 쾌락에 눈 돌아가서 이 음란한 클럽을 절대 못 떠나게 된 이치카의 이야기.








이치카 씨의 10번째 작품인데, 뭔가 재미없고 단조로운 내용입니다. 유부녀다운 약간 통통한 체형도 마음에 안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