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레전드 몸매 200명 총집합, 16시간 동안 쉴 틈 없이 뽑아내는 미친 볼륨
이바디2020.12.08
★3.8(22)

출산 휴가 끝나고 오랜만에 복귀했는데, 애들이 왜 이렇게 달라진 거야? 아니, 사실 변한 건 내 몸이었어. 제자 녀석들의 거친 손길에 저항도 못 하고 착유기에 묶인 채 강제로 봉사하고, 무자비하게 박히면서 쾌락에 굴복해버리는 타락한 여교사의 일기.








책상 위로 밀어붙이는 장면에서 모유가 책상에 뚝뚝 떨어지는 게 꽤 취향이었습니다. 후반부에 모유를 대량으로 분사하는 장면도 마음에 들고요. 중반부는 솔직히 그렇게 확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여교사 역의 아즈사 씨가 열연합니다. 통통한 체형이지만 뚱뚱하지 않고 귀여운 느낌이에요. 모유도 뿜어내고, 격렬하진 않지만 색기 넘치며 애절한 신음 소리를 들려줍니다. 학생, 동료 교사와의 배덕감 넘치는 관계를 보여주네요. 수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