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기숙사 전원 덮치기, 집단 난교 파티
즛콘/밧콘2015.06.27
★3.8(16)

다리 다쳐서 방구석에만 박혀있는 주인공. 유일한 낙은 망원렌즈로 옆집 미모의 유부녀가 쓰레기 버리러 나올 때마다 훔쳐보는 것. 헐렁한 옷 사이로 비칠 듯 말 듯 한 찌찌를 감상하는 게 일상인데, 이 여자 인기가 장난이 아니다. 동네 직장인부터 재수생까지 놈들이 자꾸 꼬이는 꼴을 보니 속이 뒤집힌다. 결국 주인공은 참다못해 흑심을 품고 직접 행동에 나서기로 결심하는데….








브래지어 비침은 올해 페티시 트렌드지. 하지만 아직 그 매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 감독이 페티시의 핵심 포인트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이번 작품도 브래지어 비침 작품으로서는 아쉬운 편이다. 다만, 출연하는 여배우는 훌륭하다. 청순한 아이돌 얼굴에 C컵의 적당한 가슴. 피부도 깨끗하고 유두도 예쁘다. 엉덩이 쪽이 좀 아쉽긴 하지만 관리하기 나름이겠지. 앞으로 크게 될 배우라고 생각한다.
아이돌 같은 작품이라면 연기가 어색해도 봐줄 수 있겠지만, 아내 설정으로 이건 좀 힘드네요. 아내 같은 느낌도 전혀 없고 색기도 없습니다. 브래지어 끈이 흘러내리는 장면도 보기 불편한 것들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