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방 알바생의 은밀한 유혹, '그거' 넣어달라고 애원하길래 참교육 들어감
메가 박스/모소조쿠2016.09.14
★5.0(1)

배우 정보 준비중
남친이 보는 앞에서 강제로 범해지는 여자들... 여러 명의 남자가 한 여자를 에워싸고 짐승처럼 박아대며 안싸까지 퍼붓는다. 수치심과 공포에 눈물 콧물 범벅이 된 채 울부짖지만, 돌아오는 건 인정사정없는 싸대기뿐. '내 여자가 눈앞에서 따먹히니까 아주 발기차지 않냐?'라며 남친을 조롱하는 악마 같은 상황.








리얼리티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강간범 역의 연기가 너무 진부해서 웃음밖에 안 나옴. 아니, 애초에 각본이 이상함. 리얼리티 없는 강간은 그냥 코미디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