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이트! 여왕님과 M남의 피 튀기는 리얼 격투 03
퀸 로드2007.08.20
★3.7(3)

유도 유단자 여왕님이 찐따 M남을 아주 그냥 메치고 꺾고 난리 났다. 관절기 한 번 들어가면 저항 불가능, 그저 고통과 쾌락 사이에서 몸부림치는 M남의 꼴불견을 감상해라. 여왕님의 묵직한 발길질 한 방에 넋이 나가는 놈, 그 풍만한 가슴 아래서 철저히 짓밟히는 모습이 일품.




















여왕님한테 내던져지고 싶은 욕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듯. 던져진 뒤에는 억지로 일으켜 세워져서 또 던져진다. 다만, 마지막 부분의 로션은 개인적으로는 던지기도 없고 굳이 필요 없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