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새엄마가 내 딸을 따먹고 있었다
알라딘2014.04.05
★4.0(7)

배우 정보 준비중
요즘 들어 부쩍 예뻐지고 생기 넘치는 아내. 설마 바람인가 싶어 뒷조사를 해봐도 딱히 수상한 낌새는 없다. 생각해보니 최근 친해진 여자애가 집에 자주 놀러 올 때마다 아내가 그렇게 좋아 죽더라. '여자들끼리 고민 상담은 무슨' 하며 방심했더니, 이게 웬걸? 내 아내를 여자한테 홀라당 뺏겨버렸다.




















개인적으로 NTR이라면 처음에는 사랑하는 남편 외에, 그것도 동성에게 당한다는 사실에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보여주길 원하는데, 이 시리즈가 딱 그렇습니다. 타락한 후보다는 타락해가는 과정을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꼭 이런 노선을 다시 부활시켜 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