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자마자 레전드 찍은 미소녀 게이머, 알고 보니 아재들한테 박히면서 침 질질 흘리는 중
팔레노2022.11.18
★4.4(8)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소심한 여대생 하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유명한 점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점쟁이는 상담을 빌미로 점점 수위 높은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는데... 거절 못 하는 성격 탓에 휘말린 하나는 결국 점쟁이의 말 한마디에 굴복해, 짐승처럼 다뤄지는 암캐 조교의 쾌락에 눈을 뜨고 만다.










꽤 귀엽고 살집도 적당한 '하나' 양. 피부도 얼룩만 없었으면 매우 젊어 보였을 텐데. 혀를 내밀고 기다리는 모습부터 본방 사양, 그리고 청소 사양까지 완벽해서 만점. 참고로 그녀는 내성적인 설정보다는 활발한 게 더 잘 어울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