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선정적인 내용의 학원 관련 광고
케이엠 프로듀스2025.02.14
★5.0(2)

군살 하나 없는 미친 각선미를 초근접 줌인으로 제대로 담아냄. 슬림한 몸매의 야마시로 미키가 숨겨왔던 모든 곳을 거침없이 오픈한다. 스타킹 너머로 비치는 뽀얀 속살부터 쫀득한 점막까지, 눈앞에서 직접 보는 듯한 극강의 페티시 영상.
전반적인 페티시 수준은 페티시와 본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나쁘지 않은 퀄리티라고 봄. 개인적으로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줄 강아지' 장면이 그냥 이어 붙이기용으로 쓰인 게 아쉬워서, '좋음'에서 별 하나 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