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라운지 레이디인 척하며 사냥감을 노리던 여왕님. 하지만 알고 보니 그놈은 M 성향을 꿰뚫어 보고 있던 진정한 고수였음! 결국 역관광 제대로 당해서 참교육 시작됨. 쉴 새 없이 휘둘러지는 채찍에 정신 못 차리는 여왕님들, 급기야 뜨거운 촛농을 얼굴에 들이붓는 얼굴 낙인 형벌까지 가는데... 자존심 바닥까지 짓밟히며 무너지는 모습이 완전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