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디스 여왕님의 빡센 노예 갱생 프로젝트: 검은 스타킹의 유혹
브레인트러스트컴퍼니2005.10.21
♥97

배우 정보 준비중
SM 잡지에서 루이 여왕님의 구인 광고를 본 남자가 냅다 편지 써서 추운 공원 광장에 알몸으로 대기 중. 아니나 다를까, 여왕님이 기자까지 대동하고 나타나서 야외 조교 시작함. 눈에 든 M남은 운 좋게 여왕님의 비밀 플레이룸 입성 성공! 거기서 기다리고 있던 건 여왕님의 전속 노예들과 벌이는 치열한 서열 경쟁이었다….
대부분 스튜어디스 복장을 기대했을 텐데, 정작 제복은 아주 잠깐 나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플레이 장면도 아니고요. 굳이 특촬물 악당 같은 옷을 입힐 필요가 있었나요? 평상복이나 차라리 제복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게 훨씬 몰입감이 좋았을 겁니다. 제작진의 센스 부족과 고객이 뭘 원하는지 전혀 모른다는 게 여실히 드러나는 졸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