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치한질 하다가 아야카 여왕님한테 딱 걸린 놈, 경찰서 가는 대신 여왕님의 장난감이 되기로 함. 끌려간 곳은 차가운 콘크리트 지하 비밀 방. 처음엔 벌벌 떨던 놈이, 여왕님한테 발길질 좀 당하더니 어느새 아래쪽은 풀발기해서 정신 못 차리네. 역시 참교육은 몸으로 하는 게 제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