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루해진 히스이 여왕님. 자기 말이라면 껌뻑 죽던 노예 아오키가 이젠 그냥 순한 맛 집사처럼 변해버린 게 영 마음에 안 든다. 참다못한 여왕님은 아오키를 진짜 개처럼 목줄 채워 공원 산책을 나가고, 징징대는 꼴에 빡쳐서 결국 헬스장으로 끌고 가 참교육을 시전한다. 쫄아서 얼굴 사색이 된 아오키의 굴욕적인 재교육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