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메일로 자진해서 노예가 되겠다고 찾아온 멍청한 놈. 눈치 없이 굴다가 사오리 여왕님의 제대로 된 심기를 건드리고 말았다. 결국 다리가 예쁜 마리아 여왕님 앞에 끌려가 여장까지 당하며 굴욕적인 상황에 처하는데... 사오리 여왕님의 차가운 미소와 함께 시작되는 자비 없는 M남 조교 프로젝트. 이게 바로 진짜 '조교'의 정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