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한테 인격 따위가 왜 필요해? 끊임없이 이어지는 고문 끝에 맛보는 미친 쾌락! '살아서 나가고 싶으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 뭔지 알지?' 6개의 문 너머에 숨겨진 금단의 과실들. 고통과 쾌락을 오가며 서서히 타락해가는 모습, 이 영상 하나로 끝장남. 일단 한번 보면 여왕님 발밑에서 기어 다니게 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