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선 떵떵거리는 상사와 평범한 부하, 알고 보니 둘 다 구제 불능 M 변태였다? 여왕님 발밑에서 핥고 기는 게 인생 최대의 낙인 이들이 미스트리스 바에서 제대로 임자를 만났다. 상사가 개처럼 짖으며 복종하는 충격적인 모습에, 부하도 본능을 참지 못하고 광란의 쾌락 속으로 빠져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