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수생인 켄타는 도쿄에서 예비학교의 여름 강좌를 듣기 위해 도쿄에 사는 삼촌 집에 잠시 머물게 되었다. 삼촌과 이모는 작년에 결혼한 지 얼마 안 되었고 임신 준비에 힘쓰고 있지만, 삼촌이 고령이라는 이유로 정자가 약한 것일까? 좀처럼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 켄타가 도쿄에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삼촌이 지방으로 일주일 출장을 가게 되는데, 삼촌이 출장을 떠나자마자 이모는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켄타를 유혹하며, 큰 엉덩이를 좋아하는 취향을 자극하는 백스텝 엉덩이(※둔부) 밀착 유혹에 켄타의 이성은 무너졌다...














얼굴은 취향인데, 뚱뚱한 여자의 큰 엉덩이… 라는 느낌이었어. 22번 뺐다는 제목인데, 실제로 22번을 빼지는 않았으니 주의해야 돼.
주인공(재수생)의 삼촌(아버지 동생)의 연상 아내라는 설정부터가 좀…. 삼촌은 정력이 감퇴한 고령 설정인데, 아내는 주인공보다 어린 나이라니, 진짜 어이없네. 주인공이 재수생이라 쳐도 20살인데, 그보다 어리다는 건 10대라는 거잖아. 고령 삼촌이랑 10대 아내라니, 으음…. "공부하다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봐"라니, 아니, 언니는 고졸 전문주부잖아…. 아마 주인공 역의 신 켄타로가 아무리 봐도 연상처럼 보이는데, 그냥 즉흥적으로 연하 설정을 추가한 것 같아. 이런 걸 '대충 만든 작품'이라고 하는 거지. VENUS나 센비레라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무디즈는 이런 퀄리티는 안 보여줬으면 좋겠다.
상황 설정이 진짜 웃기네 ㅋㅋㅋ 도쿄에 있는 고모랑 삼촌 집에 얹혀살던 켄타는 엄청난 둔둔이였대! 고모랑 삼촌은 신혼이라 섹스도 못하고 임신도 못하고 있었는데. 삼촌이 일주일 출장 간 사이에 고모(아사미츠키 히나리)가 켄타를 홀리듯이 피부 노출을 많이 하기 시작했대….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미 단단해진 똘똘이를 잡히고, 퐁퐁퐁까지 당했다네. 켄타의 이성은 완전히 무너져 버린 거지! 근데 여름방학 수업은 어쩌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