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필 대신 자지를 쥐어주는 미친 학교, 선생들이 학생 상대로 실기 수업 시작함
치조 헤븐2016.09.23
★3.4(5)

청순 미소녀부터 글래머까지, 내로라하는 여배우 30명이 작정하고 모였다. 지친 그곳을 위해 준비한 천사 같은 미소와 화끈한 서비스! 손기술부터 파이즈리, 정신 못 차리게 만드는 딥쓰롯까지, 남자라면 꿈꿔온 상상 그 이상의 풀코스 간호. 이거 한번 받고 나면 그곳 사이즈부터 달라질걸?
꽤 예전 배우들이지만, 간호사 복장이 잘 어울리는 귀여운 분들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30명이나 수록되어 있어 볼거리는 많았지만, 전체의 40% 정도가 구강성교 장면뿐이라 아쉬웠습니다. 다만, 구강성교 장면이 짧은 만큼 배우에 따라 본방 장면이 길게 편집된 점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