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은따 당하는 조용한 문학소녀. 그런 애를 도와주는 건 겉으론 착한 소꿉친구들이지만, 실상은 정반대. 도와준 대가는 가혹한 성적 노예 생활뿐. 얼굴에 정액을 뒤집어쓰고 눈물 흘리며 '고맙다'고 말하는, 완전히 망가져 버린 소녀의 타락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