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살아서 동네방네 어린애 취급하던 주인공 '미아'가 시골에 내려갔다가 제대로 임자를 만났다. 얕잡아보던 연하 꼬맹이 3인방한테 둘러싸여서 꼼짝없이 당하는 중! 목욕탕에서도, 숨바꼭질 중에도 들이대는 꼬맹이들한테 휘둘리다 보니 어느새 정신줄 놓고 앙앙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거 진짜 최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