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들이 줄줄이 도망치는 악명 높은 집에 고액 알바라고 덜컥 들어갔다가 제대로 걸렸다. 도착하자마자 강제로 야한 란제리 입혀놓고 24시간 내내 감금 조교 시작. 주인님 취향대로 길들여지면서 쾌락에 눈떠버린 안경 미녀 간병인의 처참하고도 야한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