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딴 자지 맛보고 제대로 가버린 유부녀들, 7시간 풀타임 난교 파티
마돈나2026.07.09
♥185

우리 집 근처엔 항상 로션을 뒤집어쓴 누나가 산다. 옆집 이웃이 알고 보니 미끌미끌한 거에 환장하는 변태 미녀라면? G컵 글래머 메구리가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줌. 젖고, 미끄러지고, 박히고, 가버리고! 시도 때도 없이 쳐들어와서 24시간 내내 자지만 노리는 찐 광기 치녀의 레전드 스토리.










메구리가 치녀가 되어 로션을 잔뜩 바르고 남자를 괴롭히는 내용입니다. 정장 차림으로 로션 범벅이 된 장면과 비닐 풀장에서의 주관 시점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로션 범벅'을 내세울 거라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로션을 들이부어 줬으면 좋았을 텐데. 머리카락에 묻으면 나중에 귀찮다는 건 알지만, 제목 값을 못 하네요. 더 미끌미끌하게 해서 집요하게 공격하는 메구리를 보고 싶었습니다. 로션에 특화된 풍속물과 다를 게 없네요. 콘셉트는 나쁘지 않은데 아쉽습니다... 별 4개 정도.
*제목대로, 순회 언니 로션과 가슴을 듬뿍 사용해 범해 줍니다. 나에게는 최고의 작품이었습니다. 여유의 별 5개.
그렇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메구리라는 배우가 워낙 다양한 장르와 기획에 출연하다 보니, 로션=소프랜드 같은 느낌이라 새로울 게 없다는 게 이 작품의 평가입니다. 로션이 강조되어도 예전에 소프랜드물에서 봤던 장면들이 떠올라서 저는 별로였습니다. 메구리 씨 같은 경우는 범○당하는 여교사나 OO수사관 같은 드라마 형식의 작품이 훨씬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