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로 부른 코스프레 출장녀가 알고 보니 고딩 동창이라고? 당황스럽긴 한데, 굴러들어온 기회를 그냥 보낼 순 없지. 돈 냈으니 서비스는 확실하게 받아야지? 귀염 터지는 간호사 복장으로 나타난 동창을 내 맘대로 주물럭거리는 중. 사실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비밀 지켜주는 조건으로 바로 노콘 질내사정까지 풀코스로 즐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