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은 안 서는데 나한테는 발딱? 사위의 거물급 대물에 중독된 미망인 장모님
마돈나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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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어르신께 친절하라는 가르침을 철석같이 믿는 착한 여고생들. 하지만 봉사하러 간 요양원은 짐승 같은 할배들의 소굴이었다! 치매인 척 엉덩이를 만지는 건 기본, 무리 지어 방에 가두고는 억지 부리며 입으로 봉사하라고 협박까지? 거절 못 하는 성격을 악용해 집단으로 돌려먹고, 결국 참지 못한 할배들이 안싸까지 갈겨버리는 미친 수위. 거부할 수 없는 '어르신의 권력' 앞에 무너져 내리는 여고생들의 처절한 타락기!










첫 번째 출연자가 정말 좋네요. 영감님이 좀 짜증 나지만 여고생 취향이라면 추천.
첫 번째 피해자는 루카땅. 착하고 친절한 게 화근이 되어 치매 노인에게 붙잡히고, 처음엔 자기 딸(손녀?)로 착각당해 꺾이고, 다음엔 젊은 시절 아내로 착각당해 생중출산 종부까지 당해버림.
카나에 루카 / 아야모리 이치카 / 시즈쿠 / 사이죠 유리나 첫 번째 루카와 두 번째 이치카는 안하무인인 노인에게 휘둘리며 괴롭힘당하는 가련한 여고생 연기를 아주 잘 소화했습니다. 귀여운 세일러복보다는 체크무늬 플리츠 스커트에 리본, 네이비 하이삭스 조합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첫 번째 여배우가 상당히 좋네요. 혹시 다른 작품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