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남친이랑 떡치느라 성적 바닥 치는 누나(여동생)가 부모님한테 잔소리 듣기 싫다고 공부하는 나를 방해하기 시작함. 내가 잘나서 자기들이 비교당하는 거라나 뭐라나. 그냥 쫓아내려 했는데 팬티 보여주고 ㅈㅈ 만지면서 대놓고 유혹하니까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근친이라는 배덕감 때문에 오히려 더 꼴려서 결국 끝까지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