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능욕 피해가 전국으로 확산 중? 퇴근길 백화점 점원부터 섹시한 웨이트리스, 대낮에 사무실을 지키던 사장 비서까지! 타겟이 된 그녀들이 꼼짝없이 묶인 채 당하는 4시간 풀타임 참교육. 쉴 틈 없이 박히고 유린당하는 쾌락의 현장.
10년 넘은 짜깁기 작품이라 그런지 출연하는 배우들의 스타일이 옛날 느낌이네요. 강간물이라기보다는 분위기에 휩쓸려 억지로 하는 듯한 느낌의 작품입니다. 배우나 영상미는 낡았지만, 요즘 나오는 밍밍한 작품들에 질린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리얼함이 느껴져서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옛날 특유의 투박한 구성(대본)도 나름의 매력이 있고요. 요즘 작품에선 보기 힘든 날것의 느낌이 있습니다.
여고생(?)이 등장하는 등 '직업별'이라는 느낌이 덜한 부분도 있지만, 회사에서 4P가 벌어지는 3화부터는 제목 그대로 제목에 걸맞은 거친 능욕물이 펼쳐집니다. 출연 배우들도 꽤 괜찮은데, 특히 2화에 나오는 2인조는 육감적인 몸매라 아주 자극적입니다. 역시 제복을 입은 여성을 능욕하는 게 이 작품의 핵심인데, 그 포인트를 제대로 살려서 아주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