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늪에서 못 빠져나와… 무한 중출로 영혼까지 털어버린 240분 떡신 모음집
다스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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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삭스와 미니스커트 사이, 그 아슬아슬한 꿀벅지에 미치는 놈들 다 모여라. 맨날 보기만 했던 그 절대영역을 오늘 마음껏 유린한다! OL, 여교사, 메이드, 여고생까지… 니삭스 찰떡궁합 미녀들의 다리를 핥고 비비는 40가지 코너. 판치라부터 풋잡, 허벅지 압박까지, 선 넘는 배덕감에 발기 풀릴 틈 없는 240분.
*제목대로 더 다리에 초점을 맞추고 싶었습니다. 젖꼭지 핥거나 다리를 사용하지 않는 장면은 이렇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모아놓기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님. 편집을 좀 더 버라이어티하게 살려야지.
절대영역(니삭스와 치마 사이의 맨살) 컨셉은 알겠지만, 풋잡이나 허벅지 잡, 핸드잡으로 끝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삽입 장면이 적고, 기대했던 팬티를 입은 채로의 삽입(판즈라)도 거의 없네요. 역시 단품 작품 중에서 찾아보는 수밖에 없나 봅니다. 팬티 삽입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흥분했던 작품은 아래뿐입니다. 90분 미타니 아카리, 105분 나나사와 미아, 175분 미사카 리아, 200분 하렘 학원. 다음에는 팬티 삽입 총집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