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음란한 향기에 홀려, 엄마의 부드러운 살결 속에 파묻히고 말았다. 해서는 안 될 짓인 걸 알면서도 본능에 져버린 우리들. 남자한테 굶주려 성욕이 폭발한 엄마와 그에 응할 수밖에 없는 아들의 미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