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미친 비주얼이 진짜 컴퓨터라고? 믿기지가 않네. 오늘부터 내가 아주 제대로 뽕 뽑아줄 테니까 각오해라. '나만 바라봐 주는 단 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라며 애타게 구는 이 녀석, 오늘 밤 아주 녹여버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