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도망갈 곳도 없는 꽉 막힌 전철 안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짓. 팬티 속으로 손이 쑥 들어와서 은밀한 곳을 마구 헤집어 놓는데, 싫다고 말해도 몸은 이미 솔직하게 반응 중! 흠뻑 젖어버린 그녀들의 4시간을 제대로 감상해봐.




















【좋았던 점】 약 4시간 분량 모두 다른 작품과 겹치는 내용이 없음. 지금까지 이런 류의 작품을 50편 정도 봤는데, 전부 처음 보는 내용이었음. 【작풍】 ・피사체의 복장이 버블 시대 스타일 ・화질은 VHS 비디오 수준 ・거의 전원 얼굴 노출 없음 혹은 모자이크 ・피사체는 대부분 마네킹(무저항 혹은 처음에만 살짝 저항) ・가슴을 만지는 장면은 매우 적음 위 사항들은 개인적으로 허용 범위였음. 【나빴던 점】 모자이크가 너무 진하고 범위가 지나치게 넓음. 속옷을 살짝만 내려도 넓은 범위에 모자이크, 티팬티면 높은 확률로 엉덩이 전체 모자이크, 치한이 속옷을 티팬티 모양으로 만들어도 엉덩이 전체 모자이크, 속옷을 내리면 엉덩이 전체 모자이크. 피사체의 엉덩이가 드러나는 장면은 많지만, 곧바로 모자이크가 걸려서 엉덩이 골을 볼 수 있는 장면은 매우 적음. 모자이크 범위가 넓어서 치한의 손도 오랫동안 모자이크 속에 가려짐. 그래서 뭘 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음. 그 외에도 드문 가슴 노출 장면에서의 모자이크, 실금 장면에서 하반신 전체와 소변에 모자이크를 거는 경우도 있었음. 가슴 페티시인 사람은 즐길 수 없는 작품이며, 엉덩이 페티시를 위한 작품이라면서 정작 그 부분을 진한 모자이크로 가려버리니 엉덩이 페티시도 즐길 수 없음. 이걸 즐길 수 있는 건 무저항으로 마음껏 만지는 치한과, 이 작품을 무삭제로 본 편집자뿐일 것임. 【총평】 모처럼의 서리꽃 핀 최고급 소고기를 규동으로 만들어버린 느낌이라 아쉬움. 평점은 소재는 별 5개, 모자이크 처리는 별 1개. 합쳐서 2로 나누니 별 3개로 함. 이 작품의 무삭제 혹은 약모자이크 버전을 보고 싶음. 그렇게만 된다면 평점 별 5개, 가격이 2배라도 구매하겠음.
모자이크가 너무 심해서 도저히 볼 수가 없네요. 그것만 아니었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