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남친과 첫 목욕, 쑥스러워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참을 수가 없다
실크 라보2017.07.24
★4.5(4)

미스 콘테스트 출신다운 압도적인 비주얼과 몸매, 그보다 더 충격적인 미친 음란함으로 AV계를 뒤흔들었던 전설의 여배우 히미코! 그녀의 커리어를 통틀어 가장 뜨거웠던 대표작 '쉴 새 없이 찌르는 히미코'를 무삭제 버전으로 그대로 담았다.




















당시 기준으로 이 정도로 얼굴과 몸매가 완벽한 여배우는 드물었습니다. 지금도 제 마음속 1티어 여배우죠. 내용은 히비노가 히미코랑 하고 싶어서 만든 것 같은 느낌이라 퀄리티 자체는 미묘합니다. 다만, 제작사가 유출을 염두에 둔 건지 피임약도 없던 시절에 임신 상관없이 생으로 박아대고, 빼고 나서 콘돔을 벗는 동작 같은 게 없어서 좋네요. 다른 작품에선 콘돔 끼워달라고 애원하다 비웃음 당하기도 했는데, 임신해도 여자 책임이라는 식의 태도는 요즘 AV 찍는 암캐들이 좀 본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히비노 감독이 있습니다. 卑弥呼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히비노 감독
보고 깜짝 놀랐네요. 내용, 남배우(감독), 카메라 앵글 전부 엉망입니다. 초기에는 이런 것도 있었나 싶을 정도로 완전히 아마추어 제작이라 여배우가 불쌍할 지경입니다.
전설의 배우 히미코! 연예인급 미모에 하얀 피부, 나이스 바디에 거유를 가진 분입니다.
오랜만에 히미코 작품을 봤는데, 정말 몸매 하나는 끝내주네요. 요즘 스타일 좋은 배우들 많지만, 역시 히미코! 히미코를 따라올 자가 없어요. 복귀 안 하려나? 숙녀의 극상 초S급 몸매를 보고 싶은 건 저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