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된 두 여신, 그 뜨거웠던 10년의 기록! KMP의 수많은 명작 중에서도 본인들이 직접 고른 레전드 씬부터 데뷔 초 풋풋한 모습까지 전부 담았다. 두 사람이 직접 말하는 AV 여배우로서의 앞날과 속마음까지, 팬이라면 무조건 소장각!
패키지에 낚여서 집어 들었지만, 딱히 뽑을 만한 포인트가 없어서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