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도 정숙하기로 소문난 슴가 빵빵한 유부녀. 근데 이 여자, 사실은 매일 남편 출근한 틈을 타서 짐승 같은 자지 맛에 제대로 길들여지는 중임. 남편만 죽어라 모르고, 협박당하는 꼴이라 말도 못 하고 굴복하는데... 쾌락에 젖어 몸부림치는 꼴이 진짜 예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