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40년 한 우물 판 신바시 아재가 작정하고 꼬신 어린 갸루들. 개인 소장용이라 그런지 카메라 각도부터 앵글까지 찐텐 그 자체임. 갸루 성감대 제대로 파악한 아재의 집요한 공략에 무뚝뚝하던 갸루들도 결국 눈 풀려서 흐물거리는 모습이 킬포. 이건 진짜 못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