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미녀들의 한국식 참교육, 말 안 통해도 몸으로 배우는 일본 여행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8.05.04
♥827

어설픈 외국어 발음 들으면 왠지 모르게 더 꼴리는 거 알지? 멜로디, 미아, 앨리스 등등 외국인 배우 맛집으로 소문난 모모타로가 엄선한 레전드 미녀 9명을 한자리에 모았다. 압도적인 피지컬에 금발 벽안, 거기다 서툰 말투까지 더해지니 이건 뭐 안 꼴릴 수가 없지. 일본인 취향 저격해서 데려온 애들이라 우리 입맛에도 딱 맞는 찐텐 미녀들만 골라 담았으니까 이번 기회에 제대로 감상해보자.




















*가타코토 일본어에서의 끔찍한 대화는 처음만으로 나머지는 오로지 활기차고 있습니다. 행위중에는 헐떡임만으로 대화는 거의 없고 그 점에서는 꽤 유감이었습니다. 다만 피스톤되고 있을 때의 반응이나 느끼고 있을 때의 연기는 일본인과는 달라서 재미있었습니다.
*순일본인에게는 낼 수 없는 외국인의 촉촉함으로서 성이 강한 얽힌 방법에 빼놓은 곳은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