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매직미러호: 넘사벽 스펙 승무원, 관음하는 남자들 앞에서 대놓고 하는 리얼 섹스
SOD2021.04.25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웃는 얼굴로 다정하게 말 잘 듣는 슬렌더 미소녀 사토코(19). '정액이 치석 제거에 효과가 있다'는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진지하게 믿어버리는 순진함까지! 귀여운 A컵 가슴을 만져주니 금세 암컷의 표정으로 돌변하네. 본격적으로 대물을 박아넣자마자 정신 못 차리고 몇 번이나 가버리는 초민감 반응! 마지막엔 정액으로 치카치카 양치질까지 해주는 착한 아이였음.




















스토리는 있으나 마나 한 수준. 전문대생 설정인 코타니 미노리가 매직 미러 호에 끌려가서 이런저런 일을 당한다. '격렬한 절정'이라고 적혀 있지만, 울부짖거나 자아를 잃을 정도의 레벨은 아니다. 그런 점에서 감도가 좋은 순수한 소녀가 적당히 흐트러지는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매직 미러 호라고 해서 커튼을 열 줄 알았는데 끝까지 안 열더라. 딱히 기대는 안 했고 이 설정에 커튼을 여는 건 안 어울리니 상관없다. 그런 의미에선 그냥 헌팅 호(난파호)라고 봐야 하나.
배우 이름에 대해서 말인데요... '코타니 미노리' 씨인 것 같습니다(^-^ゞ
*이 여배우가 누구인지 말해주세요. 나중에이 배우가 나오는 작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