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매직미러호: 넘사벽 스펙 승무원, 관음하는 남자들 앞에서 대놓고 하는 리얼 섹스
SOD2021.04.25
★5.0(1)

배우 정보 준비중
한여름 해변에서 '해난 사고 방지'라는 핑계로 꼬신 24세 미녀. 프로 라이프세이버인 척하면서 틈새를 공략하는 끈적한 스트레칭을 시작했어. 다리를 찢고 허리를 꺾을 때마다 수영복 사이로 삐져나오는 살결에 정신이 혼미해짐. 처음엔 운동인 줄 알았던 그녀도 점점 분위기에 취해 신음 소리를 참지 못하고… 유연한 몸을 십분 활용한 쾌락의 끝판왕을 보여줌.

















딱 봐도 AV 배우가 아마추어인 척하고 찍은 느낌... 배우도 너무 AV 배우 티가 나고, 관계를 맺기까지의 흐름도 연출 냄새가 너무 심함. 일단 아마추어 설정이니까 진짜 아마추어가 아니라는 건 잘 알지만, 조금 더 리얼리티를 중시해줬으면 함. 다만 상황 설정은 좋았으니 만드는 방식에 따라서는 조금 더 나아질 여지가 있을지도... 남배우가 팬티 한 장 입고 여배우를 엎어치기(?) 상태로 만들었을 때 '자지가 다가오고 있는데요(웃음)'라고 한 말에는 웃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