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게 웃는 얼굴 뒤에 숨겨진 대담함, 모모세 히마와리의 치명적 매력! 얼굴은 빨개져서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하얀 피부 다 드러내고 낑낑대는 모습 보면 진짜 미칠 거임. 처음이라 서툰 포즈도 너무 귀엽고, 풀장에서 햇살 받으며 웃는 거 보면 진짜 여친이랑 여행 온 기분 제대로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