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줄 알았는데? 아카츠키 나기사의 파격적인 첫 일탈
미디어 브랜드2019.09.15
★4.7(3)

청순한 외모에 숨겨진 오타쿠 본능! 애니와 메이드라면 사족을 못 쓰는 아이돌 지망생 아카츠키 나기사가 데뷔했음. 첫 촬영부터 끈 하나로 버티는 아슬아슬한 수영복 입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시키는 건 다 하는 모습이 진짜 꼴림 포인트. 게다가 '나이 많은 아저씨가 취향'이라는 고백까지? 이 신인, 제대로 물건임.




















세컨드에서는 안 보여주던 애널을 퍼스트에서 확실하게 보여줘서 엄청나게 뽑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작품은 자주 애용하게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