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구릿빛 피부를 가진 '사노 리나'의 파격 데뷔! 요즘 스타일의 힙한 외모와 다르게 성격은 엄청 순둥순둥해서, 카메라 앞에서 수줍게 얼굴 붉히는 모습이 킬링 포인트. 발레로 다져진 유연한 몸매가 보여주는 아찔한 포즈들은 진짜 놓치면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