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마돈나: 쿰쿰한 냄새 진동하는 숙녀들의 밀림 속으로
레이딕스2015.12.15
★5.0(1)

나 원래 이렇지 않았는데… 서른 넘고 나니까 몸이 미쳐서 날뛰어. 지금 당장 안 박아주면 죽을 것 같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쾌락에 절여질 때까지 아주 깊숙이 박아서 나 좀 망가뜨려 줘.
출연진은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중년 여성 느낌입니다. 느끼는 표정이나 신음 소리는 그럭저럭 괜찮지만, 중년 여성 특유의 이상성욕 같은 느낌은 별로 들지 않네요. 카메라 앵글도 별로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흥이 좀 떨어지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