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데뷔한 초짜가 풍속점 4곳을 돌며 체험 입점! '본방은 안 돼요!'라더니 분위기에 휩쓸려 결국 다 해버렸다. '진짜 넣으면 안 되는데… 너무 기분 좋아서 그만…!' 손님 요구에 다 맞춰주다 보니 어느새 멘탈 탈탈 털린 그녀의 리얼한 체험기.